바오로 오오쯔까요시나오 주교님의 문장



Paul Yoshinao OTSUKA BISHOP of KYOTO 1997.6.15

@ @@A (알파)이시며(오메가)이신 주의 십자가의 신비속에서 희망의 ,E성모의 별에 인도되어 아버지이신 하느님을 향해 세상의 거친 파도를 항해 가는 교회의 . 미트라의 돛은 성령의 바람을 가뜩 안고 있다.

돛에는 교오또교구의 13현을 나타내는 네가지 십자가로 표시

되어 있고 주교의 지팡이는 배를 보호하며 하느님 백성의 일치를

보전한다.

@배에는 Ego sum, nolite timereu나다 두려워할것 없노라v라는 주님의 말씀.

@A에서 향하는 배가 아무리 곤란할지라도 마음을 일치하여 감사와 신뢰속에 여행을 계속 한다면 주님은 항상 함께 하시며 격려 주신다.

 

주교의 좌우명은Ut omnes unum sint w모두가 하나되게x